삽교천 여행기 2012. 9. 10. 아산만 갯벌 이것저것 나의 고향 아산만 갯벌 빛내림을 보여주었던 날.. 파란하늘을 보여줬던 날.. 한가로운 새들의 쉼터 이기도한... 인간의 버린 쓰레기... 자연은 스스로 청소한다.... 생명이.... 숨신다..... 지는 태양... 해가 완전히 진..직후.... 갯벌은 하늘을 품다... Photo 2012. 8. 28. 아산만 일몰 이전 1 다음